부갑상선이 좋아지고 얼굴이 맑아졌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47세에 투석을 하시고 17년이 되셨습니다. 그동안 건강이 좋지 않아 힘드셨던 분입니다. 부갑상선이 좋지 않아 수술을 하려고 했었는데 산소물을 드시고 병원에 다시 가서 재검을 하니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답니다. 그럼에도 가디언 오투에서 진행하는 산소캠프에 참여하던 중 코에서 검붉고 끈적한 코피를 많이 쏟으셔서 사례자분도 놀라고 보고 있던 많은 분들도 함께 놀랐습니다. 그런데 코피가 멎고 나서 아침에 다시 보니 얼굴이 맑아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