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이영양증으로 고생하는 청년이 가디언 산소수 먹고 몸에 기운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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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을 때 청년의 모습은 산소통을 매단 휠체어를 어머니가 밀고 왔습니다.
안타깝지만 근이영양증으로 몸이 점점 쇠약해지고 있었습니다. 20세 전후면 사망할 것이라는 의사의 말이 얼마나 야속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산소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호스를 통해서 산소통에 있는 산소를 들이 마시고 있었습니다.
호흡을 통해서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혈액 속에 있는 적혈구 세포에 결합하여 산소가 세포 속으로 이동하는 반면에 물과 함께 마시는 가디언오투는 물이 피 속 혈장에 바로 흡수가 되듯, 혈장에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가디언 산소수 먹고 숨쉬는 것도 수월해지고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